

상견례 문전박대상이라는 표현이 일본어로 번역되어 밈으로 쓰이고 있어요. 한국에서 시작된 이 말이 일본 팬들 사이에서도 퍼져나간 모양이에요.
한국에서 유행하던 '상견례 문전박대상'이라는 단어가 일본어로 번역되어 밈으로 자리 잡았어요. 영상 속에서는 일본어로 "상견례 문전박대상 얼굴 아니냐"고 묻는 자막이 나오기도 하죠. 프로미스나인 이채연의 사진과 함께 일본어로 '양가 상견례 문전박대상 얼굴'이라는 제목이 달린 영상이 유튜브에서 조회수 23만 회를 기록하며 인기를 끌고 있거든요. 한국의 독특한 표현이 일본 팬들에게도 흥미롭게 다가간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