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 기생충의 한 장면을 활용해 헬스장에 가지 않는 사람들을 이해할 수 없다는 글을 올렸네요. 좋아하는 음악을 들으며 몸매를 가꾸는 즐거움을 왜 모르는지 의아해하고 있어요.
영화 속 송강호의 묘한 표정이 담긴 장면 위에 헬스 예찬론이 올라왔어요. 작성자는 "절대 이해 못 하겠어"라며 헬스장에 가지 않는 사람들을 향해 강한 의문을 표했죠. 운동하며 좋아하는 음악을 듣고 몸을 만드는 시간이 얼마나 좋은지 모르겠다며 나름의 철학을 펼치고 있네요. 영화의 분위기와 묘하게 어우러지며 많은 이들의 공감을 사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