뽐뿌에서 처음 올라와 1분 만에 인벤·인스티즈까지 3개 커뮤니티로 퍼졌습니다.
밤늦게 찾아온 손님이 울고 있어서 이유를 물어봤어요. 가게까지 힘들게 왔는데 너무 실망해서 눈물을 흘렸다고 하네요.
밤에 가게를 찾은 손님이 갑자기 울고 있어서 깜짝 놀랐다고 해요. 사연을 들어보니 "여기까지 왔는데 너무 실망스러워서" 우셨다는 거예요. 손님의 기대에 미치지 못했다는 사실에 셰프님도 마음이 복잡해 보이죠. 결국 "어려운 일입니다, 음식점은.. "이라며 씁쓸한 소회를 남겼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