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스 기사가 승객의 심한 욕설과 폭언을 견디지 못하고 운행을 멈췄어요. 결국 해당 아파트 정류장에는 당분간 버스가 서지 않게 되었네요.
# 어이없음# 논란
짤 속으로
버스에 탄 한 남성이 운행 시간이 늦어졌다는 이유로 여성 기사에게 입에 담지 못할 폭언을 쏟아냈어요. "병신이 시간을 지켜야 할 거 아니야"라며 신고하겠다고 협박까지 했죠. 결국 기사는 심한 충격에 떨며 운전을 멈출 수밖에 없었고요. 이 사건으로 해당 아파트 정류장에는 버스가 한동안 정차하지 않게 되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