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 차를 받았는데 천장 유리창이 완전히 깨져서 왔네요. 제조사 측에서는 탁송 회사와 직접 해결하라는 식으로 대응하고 있어서 차주가 분통을 터뜨리고 있어요.
새 차를 기다리던 차주는 파손된 상태로 도착한 차량을 보고 큰 충격을 받았어요. 천장 유리 전체가 거미줄처럼 갈라져 있는데, 제조사는 책임을 탁송 업체로 떠넘기며 직접 해결하라는 태도를 보이고 있거든요. 차주는 "탁송비를 테슬라에 냈는데 왜 내가 직접 해결해야 하냐"며 억울함을 호소하고 있어요. 특히 테슬라는 차량 등록을 먼저 해야 해서 인수 거부가 어렵다는 점을 지적하며, 다른 구매자들에게 탁송 대신 직접 수령할 것을 당부하고 있네요.
루리웹에 "신차 출고했는데 파손되서 도착함.jpg"라는 제목으로 처음 올라왔어요. 이후 웃긴대학에서도 "신차 출고했는데 파손된 상태로 도착"이라는 제목으로 공유되었고요. 두 곳을 합쳐 추천 201개와 댓글 73개가 달렸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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