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입사원 첫 출근 날, 남자친구가 회사로 화환과 커피를 보내 응원했어요. 그런데 문구들이 다소 과해서 동료들이 당황할 것 같네요.
신입사원의 첫 출근을 축하한다며 남자친구가 회사에 화환과 커피를 보냈어요. 화환에는 "팀장님 혼내지 마세요"라는 문구와 함께 "우리 아가 잘 울어요"라는 내용이 적혀 있었죠. 커피 컵 홀더와 안내문에도 "우리 공주 입사 내가 제일 축하해"라며 "아기 맘이 약해서 잘 울어요"라는 당부가 가득하네요. 회사 동료들 사이에서 이 상황을 두고 이별 사유인지 아니면 귀여운 응원인지 의견이 갈리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