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루살렘에서 두 달 동안 성경 공부를 하고 왔더니, 친구들이 성경을 가르쳐달라며 몰려들었대요. 본인은 믿지 않는다고 아무리 말해도 소용이 없었다고 하네요.
박진영은 예루살렘에서 두 달 동안 성경 공부를 하고 돌아왔어요. 그 사실이 알려지자 주변 친구들이 하나둘씩 찾아와 "진영아 나 성경 좀 가르쳐줘"라며 부탁하기 시작했죠. 하지만 박진영은 본인이 믿는 게 아니라며 "난 안 믿는다니까? "라고 억울함을 토로했어요. 공부를 했을 뿐인데 사이비 교주처럼 오해받는 상황이 참 난감해 보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