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브라질의 연쇄살인마 페드로 로드리게스 필류가 저지른 기행들이에요. 범죄자들만 골라 처단하며 70명이 넘는 사람을 살해했더라고요.
페드로 로드리게스 필류는 자신을 해고한 사장부터 가족을 해친 갱단까지 가리지 않고 살해했어요. 심지어 어머니를 죽인 아버지를 찾아가 심장을 꺼내 먹는 등 잔혹한 범행을 일삼았죠. 수감 중에도 자신을 공격하려는 동료 수감자들을 살해하는 등 멈추지 않았는데요. 놀랍게도 그는 가석방된 뒤에도 강간범이나 살인범을 찾아다니며 70명이 넘는 사람을 죽였어요. 결국 2023년 3월, 여동생 집을 방문했다가 괴한들의 총격으로 생을 마감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