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류승완 감독이 자신의 에세이를 통해 배우 유아인의 복귀를 응원하는 마음을 전했어요.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의 사례를 언급하며 깊은 반성 끝에 다시 관객 앞에 서길 바란다는 뜻을 밝혔네요.
류승완 감독은 영화 '베테랑'에서 함께했던 유아인의 연기를 회상하며 글을 남겼어요. 그는 유아인이 과거 마약 문제로 위기를 겪었던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처럼 다시 일어설 수 있기를 진심으로 바란다고 적었죠. "유아인도 자신의 잘못을 누구보다 깊이 반성하고 있을 것"이라며 긴 시간을 잘 견뎌내고 더 성숙해진 모습으로 돌아오길 응원했어요. 마지막으로 "그의 재능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며 배우로서의 복귀를 기대하는 마음을 드러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