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길가에 택배가 그대로 놓여 있는 모습을 보고 한국인의 정직함을 깨달았대요. 남의 물건에 관심 없는 사람들이 남의 땅을 탐낼 리 없다는 논리예요.
길거리에 택배 상자가 무방비하게 놓여 있는 사진을 보고 외국인 친구가 독도 영유권에 대해 새로운 결론을 내렸어요. "한국은 남의 물건엔 진짜 관심도 없잖아"라며, 이런 정직한 사람들이 남의 땅을 자기 것이라고 우길 리 없다는 거예요. 친구의 엉뚱하면서도 명쾌한 논리에 대화 상대도 "LMFAO"라며 크게 웃음을 터뜨렸네요.
더쿠와 개드립에 "외국인이 "독도"는 한국땅이라고 믿기 시작한 이유"라는 제목으로 올라왔어요. 두 커뮤니티 모두 같은 제목을 사용했으며, 전체적으로 추천 27개와 댓글 216개가 달리며 조회수 40,521회를 기록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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