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만이 AI 특수로 경제 성장을 이루면서 전 국민에게 1인당 44만 원씩 보너스를 주기로 했어요. 2027년도 예산안에 이 내용을 포함했네요.
대만이 AI 산업의 폭발적인 성장 덕분에 1988년 이후 가장 높은 경제 성장률을 기록하고 있어요. 이에 라이칭더 총통은 2027년도 예산안에 전 국민을 대상으로 하는 'AI 보너스'를 편성하겠다고 발표했죠. 1인당 1만 대만달러, 우리 돈으로 약 44만 원을 지급한다는 계획이에요. 사상 처음으로 1조 대만달러 규모의 국방 예산을 편성한 것과 맞물려 경제적 성과를 국민과 나누려는 모습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