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복절을 맞아 매국노를 조롱하는 컨셉으로 카페를 열었더라고요. 기발한 굿즈까지 만들며 관심을 모았지만 결국 적자로 마무리됐다는 소식이에요.
광복절을 맞아 '매국노 조롱잔치'라는 이름으로 독특한 카페가 열렸어요. 이완용 간땡이 스퀴시나 거북선 클리커 같은 재치 있는 굿즈를 판매하고, 음료를 사면 '찌그러진 이완용 얼굴 컵받침'이나 '친일파제거능력검정 시험지'를 증정하는 등 컨셉에 진심이었죠. 행사 수익금은 콜롬비아 참전용사를 위해 기부하며 의미 있게 마무리했더라고요. 비록 카페 운영은 적자로 끝났지만, 확실하게 기억에 남을 광복절 이벤트였던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