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센느 팬클럽 리마인이 집중호우로 피해를 본 거제시를 돕기 위해 모금 활동을 시작했어요. 짧은 시간 동안 많은 팬이 참여하며 따뜻한 마음을 나누고 있네요.
리센느 팬클럽인 '리마인'이 집중호우로 어려움을 겪는 거제시를 위해 발 벗고 나섰어요. 전용 모금 페이지가 개설된 지 얼마 되지 않았는데도 벌써 800명이 넘는 팬들이 참여했더라고요. 모인 금액만 4천만 원이 넘어가고 있는데, 팬들의 따뜻한 마음이 수해 복구에 큰 힘이 될 것 같아요. "많은 팬분들께서 함께해 주고 계셔서 감사한 마음"이라는 메시지처럼 선한 영향력이 계속 이어지고 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