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인규가 신인 시절 경제적으로 힘들 때 동료 선배들이 보여준 따뜻한 의리예요. 결혼식부터 출산까지 든든하게 챙겨줬더라고요.
# 훈훈
짤 속으로
홍인규가 신인 시절 돈이 없어 결혼식을 올리기 막막했을 때, 김준호와 김대희가 나서서 식장 대여를 돕고 신혼집에 필요한 TV와 소파까지 선물했다고 해요. 심지어 아이가 태어날 때마다 장동민이 병원비를 대신 내주며 챙겨줬다니 정말 훈훈하죠. 동료들의 든든한 지원 덕분에 힘든 시기를 잘 넘길 수 있었던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