뽐뿌에서 처음 올라와 1시간 만에 인벤까지 2개 커뮤니티로 퍼졌습니다.
팀장이 커피와 밥값을 합쳐 17,600원이 나왔다며 카톡을 보냈어요. 직원은 바로 절반인 8,800원을 송금해 버렸네요.
팀장이 먼저 카톡으로 커피와 밥값을 합쳐 17,600원이 나왔다고 연락했어요. 이에 직원은 "아 넵 팀장님 !!! "이라고 답하며 바로 8,800원을 송금했고요. 팀장은 그 뒤에 말풍선으로 반응을 보였는데, 더치페이를 요구하는 상황이 참 묘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