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70년 전통을 자랑하는 도쿄의 한 라멘집 주방이에요. 사장 가족을 제외하면 대부분 외국인 노동자가 일하고 있더라고요.
도쿄의 유명 라멘집 주방은 쉴 틈 없이 돌아가요. 좁은 공간에서 고강도 업무가 이어지다 보니, 이제는 기술을 배우러 오는 사람조차 찾기 힘든 상황인가 봐요. 사장님 가족을 뺀 나머지 인원은 전부 외국인 노동자로 채워져 있더라고요. 이런 현상은 한국도 마찬가지라서, 특히 배달 전문 식당 주방의 90%는 외국인 노동자가 담당하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