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회사를 매각하면서 직원들에게 거액의 보너스를 챙겨준 사장님이 있어요. 덕분에 직원들은 1인당 평균 6억 원이라는 큰돈을 받게 되었죠.
제조기업 파이버본드의 CEO 그레이엄 워커는 회사를 매각하며 특별한 결정을 내렸어요. 매각 대금의 15%를 주식이 없는 정직원 540명에게 보너스로 지급하기로 한 거죠. 그는 "수십 년간 회사가 무너질 뻔한 순간에도 곁을 지킨 사람들입니다. 이들에게 보답하지 않는 건 옳지 않아요. "라며 보너스 지급 이유를 밝혔답니다. 덕분에 현장 직원들은 1인당 평균 6억 원이라는 큰돈을 받았고, 어떤 직원은 밀린 대출을 갚고 꿈꾸던 가게를 열기도 했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