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나라 자영업자 비율이 지나치게 높아서 폐업이 쏟아질 수밖에 없대요. 해외 주요 도시와 비교해 봐도 식당과 카페 수가 압도적으로 많거든요.
뉴욕과 서울을 비교했을 때 카페 수는 서울이 11배나 더 많고, 도쿄와 비교해도 서울의 식당 수가 훨씬 많아요. 시장 자체가 과포화 상태라 상생이 불가능한 구조라는 거죠. 결국 자영업자들은 "내 돈 들여서 내가 일해서 돈을 버린 거예요"라는 자조 섞인 말을 할 정도로 힘든 상황에 놓여 있어요. 시장의 감축이 절실한 이유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