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편의점 창고 안에 변기가 버젓이 놓여 있네요. 컵라면과 음료수 진열대 바로 옆에 화장실이 붙어 있어서 보는 사람을 경악하게 만들더라고요.
편의점 아르바이트를 시작한 작성자가 도저히 이해할 수 없는 화장실 환경을 공개했어요. 창고로 써야 할 공간에 변기가 설치되어 있는데, 불도 들어오지 않아 휴대폰 손전등을 켜고 들어가야 하는 열악한 상황이에요. 심지어 변기 바로 옆 선반에는 컵라면과 캔 음료가 가득 쌓여 있어서 위생 논란까지 불러일으키고 있죠. "니들은 포장 되어있지? 난 이제부터 캔음료 안 마신다"라며 충격을 감추지 못하는 모습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