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커를 사칭하는 계정에서 사우디 대회 참가비가 부족하다며 돈을 빌려달라고 메시지를 보냈어요. 상대방이 페이커임을 증명하라고 하자 엉뚱한 대답을 내놓네요.
페이커를 사칭한 계정이 갑자기 DM을 보내 사우디 EWC 참가비가 부족하다며 200만 원을 빌려달라고 요구했어요. 우승 상금으로 2천만 원을 갚겠다며 티원 사옥 견학까지 제안하는 대담함을 보이죠. 이에 상대방이 "당신이 페이커라는 것을 제가 어떻게 믿죠? "라고 묻자, 뜬금없이 "아이유가 뭐하는 아이유? "라는 황당한 답변을 남겼어요. 결국 상대방은 "대상혁~"이라는 말로 대화를 마무리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