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 이사를 도와주고 나서 중국 음식을 시켜 먹었는데요. 친구가 음식값을 반반씩 내자고 해서 화가 났네요.
# 어이없음# 분노
짤 속으로
친구의 이사를 기꺼이 도와주러 갔다가 황당한 일을 겪었어요. 고생한 사람에게 고맙다는 말 대신 음식값을 나누어 내자고 하니 기분이 상할 만하죠. 글쓴이는 "이새끼 거지라 뿜빠이하자는거 듣고 개빡친다"며 솔직한 심정을 드러냈어요. 애초에 돈을 낼 생각이었다면 탕수육 같은 비싼 메뉴는 시키지도 않았을 거라며 억울함을 토로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