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애인 전용 주차 구역에 떡하니 세워진 포르쉐가 포착됐어요. 알고 보니 차량 번호와 주차 표지가 일치하지 않는 부정 사용 사례였네요.
지하 주차장에서 장애인 전용 구역을 차지하고 있는 포르쉐 파나메라 한 대가 발견됐어요. 자세히 살펴보니 차량 번호판과 비치된 주차 표지의 번호가 서로 다른 상황이었죠. 결국 "장애인 주차표지 부당사용"으로 신고가 진행됐는데요. 증거로 제출할 동영상까지 꼼꼼하게 챙겨두었더라고요.
에펨코리아와 개드립에 같은 제목으로 올라왔어요. 두 커뮤니티를 합쳐 추천 397개와 댓글 77개가 달렸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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