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양이를 정말 좋아하는 아이가 직접 그린 그림들이에요. 고양이에 대해 공부를 워낙 많이 해서 그림 속 품종도 다 다르게 표현했더라고요.
고양이를 향한 애정이 남다른 아이는 관련 서적을 수십 권씩 사서 읽을 정도로 공부에 진심이에요. 덕분에 그림을 그릴 때도 고양이 품종을 하나하나 다르게 표현할 만큼 디테일이 살아있죠. "고양이의 작은 아틀리에"라는 작품을 보면 하얀 고양이가 작업실 한가운데서 세상을 바라보는 모습이 담겨 있어요. 단순한 작업이 아니라 일상 속 행복과 꿈을 만들어가는 소중한 여정이라고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