뽐뿌에서 처음 올라와 24분 만에 인벤까지 2개 커뮤니티로 퍼졌습니다.
단타 매매를 잔칫집에 비유하며 뼈아픈 교훈을 얻었네요. 욕심을 부리다 결국 설거지까지 하게 된 상황이에요.
주식 단타를 할 때는 딱 잔치국수만 먹고 나와야 한다고 강조해요. "거기서 갈비찜 먹고 수육 내놓으라고 버티는순간" 큰일이 난다네요. 욕심을 부리며 더 먹으려다가는 결국 "남아서 지갑털리고 설거지하고 걸레질"을 하게 된다며 자신의 처지를 한탄하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