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드립에서 처음 올라와 하루 만에 인벤까지 2개 커뮤니티로 퍼졌습니다.
병원 복도에서 아이와 함께 있는 아빠를 인터뷰하다가, 아이의 몸 상태를 보고 제작진이 말을 잇지 못하네요. 잠시 정적이 흐르며 안타까운 분위기가 이어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