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결혼 2년 차 사위가 매일 술을 마시고 가족들에게 시비를 거는 장인어른 때문에 고충을 토로하고 있어요. 장인어른의 태도가 마치 군대에서 신병을 갈구는 것 같다고 하네요.
결혼한 지 2년이 지났지만, 장인어른의 무례한 태도 때문에 사위는 매번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어요. 장인어른은 매끼 소주를 한 병씩 드시는데, 술만 들어가면 장모님과 아내, 그리고 사위에게 이유 없는 시비를 건다고 해요. 사위는 그 느낌이 마치 "군대에서 신병을 갈굴 때 괜한 트집 잡는 느낌"이라며 답답함을 호소했죠. 심지어 고속도로 정체를 뚫고 힘들게 처갓집에 도착했더니, 장인어른이 다짜고짜 "얼굴이 왜 그렇게 검냐"며 핀잔을 주기도 했답니다.
웃긴대학과 인벤에 각각 "무례한 장인어른이 고민인 사위.jpg"와 "무례한 장인어른이 고민인 사위"라는 제목으로 올라왔어요. 두 커뮤니티를 합쳐 추천 218개와 댓글 81개가 달렸고, 조회수는 11,784회를 기록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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