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고 상대방이 시간이 지날수록 코뼈 골절에 강아지 치료비까지 요구하고 있어요. 보험 처리를 해줬는데도 이해하기 힘든 상황이 계속되네요.
사고 직후에는 얼굴에 멍이 들었다며 대인 접수를 요구하더니, 며칠 뒤에는 코뼈가 부러졌다며 수술까지 진행했어요. 상대방은 입원 치료와 합의금 명목으로 440만 원을 받아갔고, 본인도 170만 원 정도의 비용이 발생했죠. 여기서 끝이 아니었어요. "나중에는 핸드폰이 파손됐다 했고, 뒷좌석에 있던 강아지도 다친 것 같다고" 주장하며 추가 보상을 요구했거든요. 보험사가 어떻게 처리했는지 모르겠지만, 차주 입장에서는 도저히 납득하기 어려운 상황이 이어지고 있어요.
인벤에는 "한문철"이라는 제목으로, 개드립에는 "투데이 한문철tv 레전드 ㄷㄷㄷ.. gif"라는 제목으로 올라왔어요. 두 곳을 합쳐 추천 22개와 댓글 25개가 달렸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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