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명 전 이니셜이 JMS였던 작성자가 물건에 새겨진 글자 때문에 오해를 샀어요. 신입사원이 작성자를 사이비 종교 신자로 단단히 착각했거든요.
작성자는 과거 개명 전 이니셜이 'JMS'였는데, 아까워서 계속 쓰던 물건들 때문에 곤란한 상황에 처했어요. 이를 본 신입사원이 작성자를 해당 사이비 종교 신자로 오해하고 심각하게 고민을 털어놓은 거죠. 심지어 다른 팀원들은 이 상황을 즐기며 사실을 알려주지도 않고 신입의 고민을 진지하게 들어주는 척했대요. "이럴 때만은 팀워크 최고인 것 같습니다"라며 작성자는 씁쓸한 심정을 전했어요.
에펨코리아와 뽐뿌에 같은 제목으로 올라왔어요. 두 커뮤니티를 합쳐 추천 381개와 댓글 92개가 달렸고 조회수는 831회를 기록했답니다.
확인하는 중…
불러오는 중…
원본 337KB → 저장 151KB 55% 절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