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첫니를 뺀 8살 아이가 울음을 참으려고 애쓰는 모습이 귀엽네요. 남자들의 본능이라는 반응이 이어지고 있어요.
치과에서 첫니를 뺀 8살 아이가 울음을 참으려고 안간힘을 쓰고 있어요. 의사 선생님이 다른 형도 울었다며 자극하자, 아이는 눈물이 고인 채로 "안 아픈데요? "라며 허세를 부리네요. 이를 본 사람들은 성선설이나 성악설이 아닌 "성꺼드럭설"이라며 웃음을 터뜨렸어요. 결국 "가오가 신체를 지배한다"는 말처럼 남자들의 본능적인 허세가 일찍부터 시작된다는 반응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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