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음주 뺑소니 논란 당시 팬클럽이 기부를 시도했다가 거절당한 일이 있었어요. 기부금을 받지 않겠다는 단체의 입장에 결국 돈이 반환됐거든요.
음주 뺑소니 논란이 한창일 때 팬클럽이 50만 원을 기부했다는 기사가 나왔어요. 하지만 알고 보니 해당 단체는 사회적 물의를 일으킨 인물과 관련된 후원금이라며 기부를 거절하고 돈을 돌려줬더라고요. 기부처에서 거절까지 당했는데 기사를 내고 생색을 냈다는 사실에 사람들은 어이없다는 반응을 보였죠. 결국 기부금 액수보다 상황이 적절치 않았다는 비판이 많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