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품마다 동료 배우들의 논란이 터지는 바람에 재촬영을 반복하고 있어요. 이제훈 배우가 겪고 있는 상황이 정말 안타깝네요.
이제훈은 매번 작품 선구안이 좋기로 유명하지만, 정작 본인 외적인 문제로 고생이 많아요. 출연했던 '모범택시'는 이나은의 괴롭힘 논란으로 배우가 교체되어 재촬영을 해야 했고, '승산 있습니다' 역시 하영의 친일 논란으로 같은 일을 겪었거든요. 심지어 '시그널2'는 조진웅의 과거 범죄 의혹으로 촬영 일정조차 잡지 못하고 있어요. "이정도면 존나 억울할듯"이라는 말처럼, 본인 잘못도 아닌 일로 계속해서 고통받는 상황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