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직 사이트에는 3500만 원이라고 적어놓고 면접장에선 2500만 원을 부르는 회사가 있네요. 지원자가 왜 다르냐고 묻자 지원자가 안 올까 봐 그랬다는 황당한 답변을 내놨어요.
구직 사이트에서 신입 초봉 3500만 원이라는 공고를 보고 면접을 보러 갔어요. 그런데 막상 가보니 실제 연봉은 2500만 원이라고 하네요. 회사 측은 "2500이라 적으면 사람들이 지원 안 해서" 그렇게 올렸다고 당당하게 말했고요. 면접자는 황당함을 금치 못하며 이게 사기가 아니냐고 묻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