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열심히 살을 뺐더니 시어머니가 못생기게 빠졌다며 아줌마 같다고 했대요. 화가 머리끝까지 난 며느리가 남편에게 선언을 해버렸네요.
다이어트 주사제인 마운자로를 맞으며 힘들게 살을 뺐는데, 시어머니가 대뜸 "못생기게 빠졌다"며 핀잔을 줬다고 해요. 심지어 "아줌마라서 그렇냐"는 말까지 덧붙여서 며느리의 속을 뒤집어 놓았죠. 결국 참다못한 며느리가 남편에게 "앞으로 너네 집 안 간다"며 단호하게 선언했답니다.
루리웹과 개드립에서 모두 "시댁가서 또 개열받고 왔네"라는 같은 제목으로 올라왔어요. 두 커뮤니티를 합쳐 추천 332개와 댓글 82개가 달렸고, 조회수는 19,188회를 기록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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