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를 보고 온 어머니가 로버트 패틴슨을 보고 뱀파이어라고 부르셨대요. 배우가 그 이미지를 벗으려고 얼마나 노력했는지 생각하면 참 안타깝네요.
영화 '오디세이'를 보고 온 어머니께서 로버트 패틴슨을 보시고는 "걔 누구냐 뱀파이어 걔가 악역이더라"라고 말씀하셨대요. 배우 본인은 뱀파이어 이미지를 지우려고 정말 엄청난 노력을 해왔는데, 어머니 눈에는 여전히 그 모습으로 기억되나 봐요. 다른 배우들이 고생하며 액션 연기를 할 때 편하게 연기했다는 농담 섞인 후기까지 더해져 웃음을 자아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