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긴대학에서 처음 올라와 2시간 만에 인벤까지 2개 커뮤니티로 퍼졌습니다.
웹소설 작가가 독자를 향해 쓴 거친 표현을 삭제했어요. 짧은 생각으로 상처를 줬다며 사과했네요.
웹소설 작가가 본인의 작품에 남겼던 독자 비하 문구를 삭제하고 사과문을 올렸어요. 작가는 "30살 넘게 먹고 부모가 사주는 옷만 입는 찐따 XX끼들"이라는 표현을 문제의 문구로 지목했죠. 본인의 짧은 생각으로 상처를 입은 독자들에게 사죄한다는 짧은 사과를 남겼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