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산의 한 카페에서 파는 엄청난 크기의 아메리카노예요. 웬만한 세숫대야보다 커 보이네요.
양산의 한 카페에서 판매하는 대용량 아메리카노예요. 일반적인 커피잔과는 비교도 안 될 만큼 커다란 그릇에 얼음과 커피가 가득 담겨 있더라고요. 나무 국자로 커피를 떠서 작은 잔에 옮겨 담거나, 빨대를 꽂아 여러 명이 함께 마시는 모습이 인상적이에요. 카페 내부에는 아이들을 동반할 수 있는 '케어키즈존'이라는 안내 문구도 붙어 있네요.
뽐뿌와 개드립에 같은 제목으로 올라왔어요. 두 곳을 합쳐 추천 39개와 댓글 39개가 달렸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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