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판소 견학을 온 아이들이 직접 판사가 되어 재판을 진행해요. 변호사와 검사의 말을 이해하지 못하자 일단 사형부터 선고해버리네요.
아동들이 재판소를 견학하며 모의 재판을 체험하고 있어요. 그런데 소년 재판장이 된 아이가 판결을 내리는 방식이 아주 화끈해요. "변호사나 검사가 무슨 소릴 하는지 잘 못알아들었다"며 고민하더니, 결국 "치한은 나쁜 짓이니까, 일단 사형시켜보았다"는 결론을 내렸거든요. 법리 해석보다 정의 구현을 우선시하는 모습이네요.
개드립과 웃긴대학에서 모두 "촉법소년의 대항마.jpg"라는 같은 제목으로 올라왔어요. 두 커뮤니티를 합쳐 추천 87개와 댓글 12개가 달렸고 조회수는 1,382회를 기록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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