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알바 면접을 앞두고 사장님께 연락하다가 실수로 엄마에게 보낼 문자를 전송해 버렸어요. 사장님의 쿨한 반응에 당황한 마음이 그대로 느껴지네요.
알바 면접을 가던 중 사장님께 "네 세시쯤 뵙겠습니다! "라고 예의 바르게 문자를 보냈어요. 그런데 바로 이어서 "엄마 나 나감!! 시내간당"이라며 엄마에게 보낼 메시지를 실수로 사장님께 보내버린 거죠. 사장님은 "나 엄마아님 ㅡㅡ;; ㅎㅎ"이라며 쿨하게 답장을 주셨지만, 당사자는 "헐 정말 죄송합니다 ㅠㅠㅠㅠ"라며 어쩔 줄 몰라 하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