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평소 한국인을 무시하던 중국인 직원이 회사에 한국인 신입이 들어오자마자 멘탈이 붕괴됐어요. 신입에게만 잘해주는 여직원들과 신입의 학벌을 알고 나서 크게 좌절했거든요.
평소 인터넷에서 한국인을 비하하며 지내던 중국인 직원이 회사에 한국인 신입이 입사하자마자 큰 충격을 받았어요. 회사 여직원들이 신입에게만 밀크티를 사주거나 밥을 사주는 상황을 보며 "나한테는 아무도 안 사주는데"라며 분통을 터뜨렸죠. 설상가상으로 그 신입이 한국의 평범한 고등학교 출신임에도 중국의 명문대인 절강대에 입학했다는 사실을 알게 됐어요. 본인은 명문 고등학교에서 상위권을 유지하고도 겨우 211 공정 대학에 들어갔다며, "비교하니까 빡쳐서 죽을 것 같네"라고 한탄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