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대생이 입결이 떨어졌다는 증거로 학생들의 외모가 점점 잘생겨진다는 점을 꼽았어요. 예전에는 진짜배기들만 있었는데 이제는 가짜들이 판을 친다며 농담을 던졌네요.
서울대 커뮤니티에 올라온 글인데, 입학 성적이 낮아졌다는 증거로 학생들의 외모를 언급해서 웃음을 자아내요. "애들이 잘생겨짐"이라며 세월이 갈수록 외모 수준이 올라간다고 주장하죠. 이에 다른 학생도 "ㄹㅇ 진짜배기들만 있었는데 이제 가짜가 판치기 시작함"이라며 맞장구를 쳤어요. 공부만 잘하던 시절에서 이제는 외모까지 갖춘 학생들이 들어온다는 뜻을 나름의 방식으로 표현한 셈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