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대생이 목사에게 종교가 인간이 만든 허구라는 생각을 논리적으로 설명하고 있어요. 해리포터 같은 소설과 다를 바 없다는 주장을 펼치네요.
한 학생이 목사에게 종교에 대한 자신의 견해를 밝히고 있어요. 그는 "신하고 전혀 상관없이 종교 자체가 너무나도 저에게는 해리포터 같은 느낌이기 때문에"라고 말하며 종교를 인간이 창조한 허구의 산물로 정의하죠. 신의 존재와는 별개로 종교라는 체계 자체가 인간의 필요에 의해 만들어진 소설과 같다는 논리를 펼치고 있네요.
개드립과 더쿠에 거의 동시에 올라왔어요. 개드립은 "서울대생이 목사에게 말하는 종교는 인간이 만든것이라는 이유"라는 제목으로, 더쿠는 "서울대생이 목사에게 말하는 종교는 해리포터처럼 인간이 만든것이라는 이유"라는 제목으로 공유되었고요. 두 곳을 합쳐 추천 82개와 댓글 186개가 달렸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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