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북항 친수 공원에 상어 부캉이가 나타나면서 카페에 손님이 몰렸어요. 덕분에 매출이 늘어난 카페 대표가 고마운 마음을 담아 지역에 기부금을 전달했네요.
부산 북항에 상어 한 마리가 나타나면서 일대 공원이 인산인해를 이뤘어요. 이른바 '부캉이'를 보러 온 인파만 67만 명이 넘었다고 하네요. 덕분에 인근 카페가 뜻밖의 특수를 누렸고, 대표는 고마운 마음을 담아 100만 원을 기부했어요. 지역 주민 복지를 위해 쓰일 예정이라니 훈훈한 소식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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