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공항에서 중국인들의 단체 새치기가 계속되자 결국 펜스를 설치했어요. 이제는 줄을 함부로 넘지 못하게 막아뒀네요.
인천공항 제1여객터미널 출국장에서 일부 이용객들이 무질서하게 새치기를 하는 일이 반복되었어요. 특히 지난달에는 중국인 보따리상을 포함한 수십 명이 줄을 무시하고 끼어드는 모습이 포착되기도 했죠. 결국 공항공사 측은 E 카운터 진입로에 안전 펜스를 설치하고 시인성을 높이는 시트지까지 붙여 마무리했어요. 이제는 펜스 덕분에 무분별한 새치기가 좀 줄어들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