램 가격이 오르기 전에 64GB를 구매했다며 인증샷을 올렸어요. 사실은 어머니께 이사 비용으로 100만 원을 보내드린 게 전부더라고요.
# 웃김# 훈훈
짤 속으로
램 가격이 오르기 전에 64GB를 질렀다며 당당하게 글을 올렸어요. 하지만 실상은 어머니께 이사 비용으로 100만 원을 송금한 내역이었죠. 본인은 "에어 64GB 램을 사서 본체에 달아놨다고 생각하기로 했다"며 스스로를 위로하더라고요. 램 대신 효도를 선택한 셈인데, 마음만은 64GB만큼 든든할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