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뮤지컬 배우 구준모가 자신의 SNS에 특정 뮤지컬을 관람한 후기를 올리며 다른 작품을 공개적으로 비판했어요. 이로 인해 누리꾼과 설전을 벌이는 상황이 펼쳐졌네요.
배우 구준모는 SNS에 뮤지컬 '헬키'를 관람한 뒤 "진짜 그떤뭐시기랑 비교할 수도 없다"며 극찬을 남겼어요. 이를 본 한 누리꾼이 "그떤뭐시기는 그날들 얘긴가요? "라고 물으며, 국내 창작 뮤지컬을 깎아내리는 업계 저격이라며 불편한 기색을 드러냈죠. 이에 구준모는 "저는 저격하면 안 되나요? 개인 감상 존중 좀 해주시죠"라고 맞받아치며 설전을 이어갔어요. 결국 그는 상대에게 "제발 팔로우 끊어주세요"라며 대화를 마무리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