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빠가 3살 딸을 위해 매트로 비밀 기지를 만들어줬더니, 아이가 그 안에서 밥까지 먹으며 아주 만족해하네요. 그런데 이 귀여운 상황을 보고 다들 재개발 철거 현장이라며 농담을 던지고 있어요.
아빠가 3살 딸의 요청을 받아들여 매트로 아늑한 비밀 기지를 뚝딱 만들어줬어요. 아이는 자기만의 공간이 생긴 게 무척 마음에 들었는지, 아침 식사까지 그 안에서 해결하며 은둔 생활을 즐기고 있네요. 하지만 이 훈훈한 사진을 본 사람들은 "이거 나중에 퇴거 통보랑 재개발 절차 되게 힘든데"라며 엉뚱한 걱정을 하기 시작했어요. 심지어 "오빠 있으면 걔한테 용역 주면 알아서 철거해줌"이라거나 "이게 바로 용역깡패를 쓰는 이유구나"라며 농담 섞인 반응을 보였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