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드라마 무빙에서 20대 연기를 직접 소화했다가 욕을 좀 먹었나 봐요. 그런데 본인의 진짜 20대 시절 사진을 보니 왜 그랬는지 바로 이해가 가네요.
드라마 무빙에서 20대 시절까지 직접 연기한 류승룡이 당시 시청자들에게 꽤나 쓴소리를 들었다고 해요. 본인은 "제 옛날 20대 보면 진짜 50대 같아요"라며 억울함을 토로했는데요. 실제로 공개된 그의 20대 시절 사진을 보면 지금보다 훨씬 성숙한 분위기를 풍기고 있어서 웃음을 자아내요. 정말로 시간이 거꾸로 흐르는 듯한 비주얼 덕분에 당시 연기가 오히려 고증에 충실했던 셈이 되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