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식판에 밥과 반찬을 가득 담아 사진을 보냈더니 엄마가 일꾼 밥이라며 조금씩 먹으라고 하네요. 뇌에서 배부른 기억이 사라졌냐는 뼈 때리는 질문까지 던지셨어요.
급식 식판에 밥과 반찬을 산처럼 쌓아서 사진을 찍어 보냈나 봐요. 이를 본 엄마는 사진을 보자마자 "완전일꾼밥이다"라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하셨죠. 그러면서 "뇌에서 배부른기억이 없어졌니"라고 팩트 폭격을 날리시네요. 평소보다 과하게 담긴 식사량을 보고 엄마가 걱정 반 장난 반으로 반응한 상황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