뽐뿌에서 처음 올라와 4시간 만에 루리웹까지 2개 커뮤니티로 퍼졌습니다.
자주 가던 고기집에서 정이 확 떨어졌던 경험을 이야기해요. 꽤 비싼 곳인데도 실망스러운 일이 있었나 봐요.
방송 중에 단골 고기집에 대한 이야기를 꺼내네요. "진짜 공감하시는 분들 많을 거야"라며 운을 떼더니, 평소 자주 가던 돼지고기집에서 정이 떨어졌던 순간을 회상해요. 나름 가격대가 있는 곳이라 기대치가 높았을 텐데, 어떤 일이 있었는지 궁금해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