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드립에서 처음 올라와 20시간 만에 웃긴대학까지 2개 커뮤니티로 퍼졌습니다.
대한민국에 왜 사냐는 질문에 아주 솔직한 답변이 달렸어요. 본인의 의지가 아니라 어머니의 선택이었다는 사실이 웃음을 자아내네요.
대한민국에 사는 이유를 묻는 질문에 누군가 "누가 칼 들고 대한민국 살라고 협박했음? "이라며 날카로운 질문을 던졌어요. 그러자 다른 사용자가 "넹ㅠㅠ 엄마가 제왕절개 하신거라"라고 답했네요. 본인이 선택해서 태어난 게 아니라는 사실을 재치 있게 받아친 거예요.